
오픈소스란 소스코드가 공개된 소프트웨어를 말한다. 개발자들은 이것들을 보고 개선할 점을 찾고 그것을 고쳐 무료로 배포하기도 한다고 한다. 이렇듯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세계에는 자신의 정보를 공유하고 다른 사람을 돕는 문화가 있다.
아이디어가 곧 재산인 시대에 그런 문화는 나에게 충격적이었다.
블로그를 오픈 소스 천국으로 만들면 어떨까?
나도 가끔씩 드는 번뜩히는 아이디어나 생각들을 블로그에 적으며 오픈 소스처럼 공유하겠다.
이 블로그가 생각을 공유하고 더 키워 나가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좋겠다.
관련 글 보기
https://brunch.co.kr/@bumgeunsong/15
'일상·생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내가 사주를 공부한 방법, 인터넷으로 사주 공부하기 (0) | 2023.05.10 |
|---|---|
| 나를 어떻게 브랜딩하면 좋을까? 브랜딩 해야 하는 간단한 이유 (1) | 2023.05.10 |
| 나의 인생 : 고등학교 졸업부터~ (1) | 2023.04.23 |
| Developer가 되고 싶다. (0) | 2023.04.15 |
| 공무원 준비하면서 얻은 것 (2) | 2023.04.1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