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픈소스란 소스코드가 공개된 소프트웨어를 말한다. 개발자들은 이것들을 보고 개선할 점을 찾고 그것을 고쳐 무료로 배포하기도 한다고 한다. 이렇듯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세계에는 자신의 정보를 공유하고 다른 사람을 돕는 문화가 있다

 

아이디어가 곧 재산인 시대에 그런 문화는 나에게 충격적이었다.

 

블로그를 오픈 소스 천국으로 만들면 어떨까?

나도 가끔씩 드는 번뜩히는 아이디어나 생각들을 블로그에 적으며 오픈 소스처럼 공유하겠다.

이 블로그가 생각을 공유하고 더 키워 나가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좋겠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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